SERP 폴더 펴기
첫 미팅에서 운영자 본인이 1페이지에 올려본 같은 결의 키워드 SERP 를 폴더째 보여드립니다. 권할 수 있는 키워드와 권할 수 없는 키워드를 그 자리에서 가립니다.
레부노는 회사를 차리기 전에 본인 사이트 11개를 굴리던 운영자 4명이 모인 작업장입니다. 자기 손으로 SERP 1페이지에 올려본 키워드 318개의 스크린샷 폴더를 들고 첫 미팅에 들어갑니다.
책상 위에는 오늘 아침에 다시 캡처한 SERP 가 인쇄되어 있고, 그 옆에 작년에 같은 키워드를 1페이지로 올린 SERP 가 같이 놓여 있습니다. 자기 손으로 안 올려본 키워드는 클라이언트한테 권하지 않는다는 게 우리 작업장의 가장 큰 규율입니다.
운영자 4인 — 각자가 굴려온 자리
운영자 4명이 각자 본인 사이트를 굴리던 시절, SERP 1페이지에 진입한 키워드를 스크린샷으로 남겨두는 습관이 먼저였습니다. 회사 이름은 그 폴더가 4명의 책상에 모인 다음에 붙었습니다. 자기 사이트로 한 번도 안 올려본 키워드는 다른 사람한테 권하지 않는다는 규율도 그때 같이 굳었습니다.
첫 미팅에서 운영자 본인이 1페이지에 올려본 같은 결의 키워드 SERP 를 폴더째 보여드립니다. 권할 수 있는 키워드와 권할 수 없는 키워드를 그 자리에서 가립니다.
운영자 한 명이 사이트 한 곳에 손을 묻습니다. 백링크 빌드, 앵커 텍스트, 인덱싱 속도, 도메인 권위까지 매주 굴린 자리를 노트로 남겨 같이 봅니다.
SERP 1페이지에 진입한 키워드는 스크린샷으로 남깁니다. 같은 작업으로 떨어진 키워드도 같은 분량으로 적어 다음 굴림의 결을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