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운영자 4인 · 직접 굴린 사이트 11개

구글 SEO 최적화는 직접 굴려본 사람만 안다고 믿습니다.

레부노는 회사를 차리기 전에 본인 사이트 11개를 굴리던 운영자 4명이 모인 작업장입니다. 자기 손으로 SERP 1페이지에 올려본 키워드 318개의 스크린샷 폴더를 들고 첫 미팅에 들어갑니다.

Scraped · 운영자 책상 · SERP 스크린샷 파일철 · 200 OK
책상 위에는 오늘 아침에 다시 캡처한 SERP 가 인쇄되어 있고, 그 옆에 작년에 같은 키워드를 1페이지로 올린 SERP 가 같이 놓여 있습니다. 자기 손으로 안 올려본 키워드는 클라이언트한테 권하지 않는다는 게 우리 작업장의 가장 큰 규율입니다.

운영자 4인 — 각자가 굴려온 자리

1인 커머스 운영지역 소상공인SaaS 초기 그로스본인 사이트 11개
작업장의 시작

슬라이드 대신 SERP 폴더로 시작한 작업장.

운영자 4명이 각자 본인 사이트를 굴리던 시절, SERP 1페이지에 진입한 키워드를 스크린샷으로 남겨두는 습관이 먼저였습니다. 회사 이름은 그 폴더가 4명의 책상에 모인 다음에 붙었습니다. 자기 사이트로 한 번도 안 올려본 키워드는 다른 사람한테 권하지 않는다는 규율도 그때 같이 굳었습니다.

  • 운영자 4인 — 각자 본인 사이트로 1페이지 진입 경험
  • 직접 굴린 사이트 11개 — 합산 318개 키워드 1페이지 진입
  • 굴려본 키워드만 권하고, 안 굴려본 키워드는 솔직히 모름
  • 성공 옆에 떨어진 키워드를 같은 분량으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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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4인이 사이트를 받는 방법

직접 굴린 사람이 다른 사이트를 굴리기까지의 흐름.

Step 01

SERP 폴더 펴기

첫 미팅에서 운영자 본인이 1페이지에 올려본 같은 결의 키워드 SERP 를 폴더째 보여드립니다. 권할 수 있는 키워드와 권할 수 없는 키워드를 그 자리에서 가립니다.

Step 02

굴림 노트 받기

운영자 한 명이 사이트 한 곳에 손을 묻습니다. 백링크 빌드, 앵커 텍스트, 인덱싱 속도, 도메인 권위까지 매주 굴린 자리를 노트로 남겨 같이 봅니다.

Step 03

1페이지 진입 또는 솔직 보고

SERP 1페이지에 진입한 키워드는 스크린샷으로 남깁니다. 같은 작업으로 떨어진 키워드도 같은 분량으로 적어 다음 굴림의 결을 잡습니다.

11
운영자 4인이 직접 굴려본 사이트 수
318
본인 사이트로 SERP 1페이지에 올린 키워드 누적
1,470
화이트햇 백링크 빌드 누적 건수
11주
한 키워드 1페이지 진입까지 평균 굴림 기간

운영자 4인에게 자주 들어오는 질문

회사를 차리기 전에 무엇을 하던 사람들인가요?
각자 본인 사이트를 굴리던 1인 운영자들입니다. 4명이 합쳐 사이트 11개, SERP 1페이지 진입 키워드 318개의 손때 묻은 노트를 들고 모였습니다. 회사 이름이 붙기 전부터 SERP 폴더는 이미 있었습니다.
왜 컨설팅 슬라이드를 안 만드십니까?
슬라이드는 자기 사이트 한 번도 안 굴려본 사람도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는 본인 사이트에서 1페이지에 올려본 키워드의 SERP 스크린샷을 폴더째 들고 갑니다. 첫 미팅에서 폴더부터 엽니다.
자기 손으로 안 굴려본 키워드는 정말 권하지 않나요?
그렇습니다. 우리가 한 번이라도 1페이지에 진입시켜본 키워드만 권합니다. 실측 수치가 우리 손에 없는 키워드는 '잘 모릅니다' 로 답하고 다른 작업장을 권합니다. 그게 가장 큰 규율입니다.
팀이 4명인데 동시에 몇 건이나 굴립니까?
한 분기에 동시 진행은 5건이 한계입니다. 한 명이 한 사이트에 손을 깊게 묻고 굴려야 SERP 가 흔들리는 자리가 보이기 때문입니다. 대기 줄이 차면 솔직히 말씀드리고 일정을 뒤로 잡습니다.
성공 사례 옆에 떨어진 키워드도 같이 적는다고요?
네. 1페이지에 올라간 키워드 옆에 같은 작업으로 떨어진 키워드도 같은 분량으로 적습니다. 그래야 다음 굴림에서 비슷한 사이트의 결을 더 빨리 잡습니다. 미화한 노트는 다음에 안 쓰입니다.

굴려본 키워드부터
같이 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