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페이지에서 멈춘 키워드 한 줄
노출은 늘었는데 클릭이 그대로다. 내 키워드는 늘 11등에서 14등 사이를 왔다 갔다 한다. 백링크를 사야 하는지, 글을 더 써야 하는지, 도메인을 더 묵혀야 하는지 매번 다른 답을 들었다. 한 발도 못 떼고 있다. 이 자리에서 멈춘 사람이 우리가 첫 미팅에서 가장 많이 보는 모양이다.
직접 굴린 이력 보기 →내가 직접 굴린 사이트 11개에서 1페이지로 올린 키워드가 318개. 그 SERP 스크린샷 폴더를 들고 와서, 당신 키워드가 왜 9등을 못 넘는지부터 같이 짚습니다.
슬라이드 없음 · SERP 스크린샷만 들고 갑니다
노출은 늘었는데 클릭이 그대로다. 내 키워드는 늘 11등에서 14등 사이를 왔다 갔다 한다. 백링크를 사야 하는지, 글을 더 써야 하는지, 도메인을 더 묵혀야 하는지 매번 다른 답을 들었다. 한 발도 못 떼고 있다. 이 자리에서 멈춘 사람이 우리가 첫 미팅에서 가장 많이 보는 모양이다.
직접 굴린 이력 보기 →우리가 본인 사이트에서 같은 결의 키워드를 1페이지로 올렸을 때 찍어둔 SERP 스크린샷을 같이 펴 놓습니다. 그때 11등에서 9등으로 넘어간 주가 언제였는지, 그 주에 우리가 무엇을 굴렸는지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슬라이드 대신 스크린샷 폴더가 우리 자료입니다.
진단 신청 →"다른 SEO 업체는 슬라이드를 들고 왔는데, 레부노는 자기 사이트 SERP 스크린샷을 폴더로 들고 왔다. 그 폴더에 우리가 노리던 키워드도 있었다. 그래서 계약했다."
"2페이지 12등에서 9개월째 멈춰 있던 키워드였다. 진단 자리에서 본인이 같은 결을 작년에 1페이지로 올린 스크린샷을 펴 놓고 '이 키워드는 백링크가 아니라 본문 줍기 문제다' 라고 했다. 11주 만에 9등으로 넘어갔다."
"우리 팀이 잡고 싶은 키워드 28개를 들고 갔더니, 그중 9개는 '안 굴려본 결이라 잘 모릅니다' 라고 솔직히 빼 줬다. 본인이 직접 굴려본 19개만 같이 작업했다. 그 정직함 때문에 다음 분기도 같이 간다."
구글 상위노출 진단은 첫 통화 한 번으로 시작합니다. 본인이 같은 결을 1페이지로 올린 적 있는 키워드만 후보로 올리고, 안 굴려본 결은 그 자리에서 솔직하게 뺍니다. 슬라이드 없이 SERP 스크린샷 폴더만 들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