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P 1페이지 진입 진단

구글 상위노출, 2페이지에서 1페이지로 넘기는 자리를 같이 봅니다

내가 직접 굴린 사이트 11개에서 1페이지로 올린 키워드가 318개. 그 SERP 스크린샷 폴더를 들고 와서, 당신 키워드가 왜 9등을 못 넘는지부터 같이 짚습니다.

슬라이드 없음 · SERP 스크린샷만 들고 갑니다

고객이 갖고 오는 자리

2페이지에서 멈춘 키워드 한 줄

노출은 늘었는데 클릭이 그대로다. 내 키워드는 늘 11등에서 14등 사이를 왔다 갔다 한다. 백링크를 사야 하는지, 글을 더 써야 하는지, 도메인을 더 묵혀야 하는지 매번 다른 답을 들었다. 한 발도 못 떼고 있다. 이 자리에서 멈춘 사람이 우리가 첫 미팅에서 가장 많이 보는 모양이다.

직접 굴린 이력 보기 →
우리가 들고 가는 자리

같은 키워드의 작년 SERP 폴더

우리가 본인 사이트에서 같은 결의 키워드를 1페이지로 올렸을 때 찍어둔 SERP 스크린샷을 같이 펴 놓습니다. 그때 11등에서 9등으로 넘어간 주가 언제였는지, 그 주에 우리가 무엇을 굴렸는지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슬라이드 대신 스크린샷 폴더가 우리 자료입니다.

진단 신청 →
1페이지 진입 진단

구글 상위노출 키워드를 한 줄씩 굴려서 봅니다

키워드 줍기

키워드 이름 그대로 본문에 적습니다

구글 상위노출, 키워드 상위노출, 백링크 만드는 법 — 가리지 않고 본문에 박은 채로 SERP 위치를 같이 봅니다. 본인 사이트에서 11등 근처에 있는 키워드를 한 줄씩 줍고, 그중에 1페이지에 직접 굴려본 적 있는 결만 골라 작업 후보로 올립니다.

위치 굴리기

SERP 위치가 처음 흔들리는 주를 찾습니다

우리가 굴린 키워드 47개 기준, 화이트햇 백링크 14개 근처에서 SERP 위치가 처음 흔들렸습니다. 본인 키워드의 흔들림이 어느 주에 어떤 작업 뒤에 왔는지를 실측 노트로 적고, 그 주의 스크린샷을 다음 주 회의 자료로 같이 가지고 들어갑니다.

1페이지 진입

9등 자리까지 손때 묻혀 올립니다

SERP 1페이지의 9등이 2페이지의 1등보다 트래픽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11등을 9등으로 옮기는 굴림에 가장 손을 많이 씁니다. 본인 사이트에서 우리가 그 한 칸을 옮긴 키워드의 노출수·클릭률·CTR 곡선을 그대로 떼서 보여드립니다.

구글 상위노출 진단을 받아본 사람들의 말

"다른 SEO 업체는 슬라이드를 들고 왔는데, 레부노는 자기 사이트 SERP 스크린샷을 폴더로 들고 왔다. 그 폴더에 우리가 노리던 키워드도 있었다. 그래서 계약했다."
강주영
1인 커머스 운영자
"2페이지 12등에서 9개월째 멈춰 있던 키워드였다. 진단 자리에서 본인이 같은 결을 작년에 1페이지로 올린 스크린샷을 펴 놓고 '이 키워드는 백링크가 아니라 본문 줍기 문제다' 라고 했다. 11주 만에 9등으로 넘어갔다."
정민호
지역 소상공인
"우리 팀이 잡고 싶은 키워드 28개를 들고 갔더니, 그중 9개는 '안 굴려본 결이라 잘 모릅니다' 라고 솔직히 빼 줬다. 본인이 직접 굴려본 19개만 같이 작업했다. 그 정직함 때문에 다음 분기도 같이 간다."
한지원
SaaS 초기 그로스 담당
318
직접 굴려 1페이지에 올린 키워드
11주
2페이지에서 1페이지까지 실측 평균 소요
11개
본인 손으로 굴린 사이트
47
1페이지 진입 진단을 굴린 클라이언트 키워드

당신 키워드의 SERP 도 같이 펴 봅시다

구글 상위노출 진단은 첫 통화 한 번으로 시작합니다. 본인이 같은 결을 1페이지로 올린 적 있는 키워드만 후보로 올리고, 안 굴려본 결은 그 자리에서 솔직하게 뺍니다. 슬라이드 없이 SERP 스크린샷 폴더만 들고 갑니다.